병원 팁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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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환자는 93명, 종사자 32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6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5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3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