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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치아우식증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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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유00씨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여러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8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20점이 인정된다.

치아발치에 대한 최고의 용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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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는 살면서 여러 치과 처치가 요구되는 상황을 마주한다. 스케일링이나 미백, 혹은 충치 등 치아에 문제가 생겨 이를 치료하기 위해 치과를 방문한다. 그러나 이들의 경우 존재하고 있는 혹은 아직 기능적인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때의 치유 방식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