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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 잊어 버려야 할 3가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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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를 탈모 치료 용도로 사용한 요즘세대들은 우울한 선택 위험이 2배였지만, 전립선비대증 치료 용도로 사용한 사람은 안타까운 선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으로 승인됐지만, 탈모 치료 효과성을 인정받아 탈모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다.

15 최신 트렌드 모발생장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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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9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8년(30만8534명)대비 16%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3%)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4억원으로 52% 불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 20년 전 사람들이 모발생장촉진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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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그 원인을 세포 밖 환경, 세포외기질(ECM)과 세포를 연결하는 구조인 헤미데스모좀에서 찾았다. 헤미데스모좀은 다체로운 단백질로 이뤄져 있어 세포와 세포외기질을 딱딱하게 연결하고, 세포가 보편적인 기능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