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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트렌드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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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차출된 퍼스널 쇼퍼 7기는 시작간 대화 판매 방송 진행은 물론 트렌드에 꼭 맞는 제품을 직접 선정하는 등 방송 기획에도 적극 참가하며 누군가에게 풍부한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아이라이브는 한정된 방송 기한 내에 할인율과 구매 혜택에 주력하는 기존 생방송과는 틀리게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스타일링 팁, 트렌드 등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방송을 추구한다.

전자상거래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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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1번가 투자를 통해 해외에 진출하면서, 한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글로벌 대형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이로써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산업자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특출나게 아마존을 벤치마킹해온 쿠팡은 ‘스승이나 다름없는 아마존과 숙명적 일전이 불가피해졌다.

주의 : 패션 인수 방법 및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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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마케팅센터 이모은 매니저는 상품 태그를 활용해 광고 효율성을 높인 실제 고객 사례를 공개하였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쇼핑몰 ‘폰뿌의 경우, 동일한 콘텐츠에 상품태그 기능을 반영한 후 광고비 예비 수입액(ROAS), 구매전환율이 3배 이상 늘었다. 여성 의류 브랜드 ‘룩플은 그림 속 모델의 시선이나 사진 디자인을 통해 제품 태그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참여 지표인 클릭 수를 27% 늘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