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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캘프케어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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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5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9년(70만8534명)대비 12%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6%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8%)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9억원에서 305억원으로 55% 늘었다.

탈모원인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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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피부과 직원은 '가정용 탈모 치료기는 집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출력량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춘 제품'이라며 '그만큼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 그리고 적어 탈모 방지 샴푸처럼 일부분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에 그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