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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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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매자원은 '탈모 관련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구매자피해도 꾸준히 응시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케어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피부과를 사랑하는 이유 (너도 나도 다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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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6년 357억원에서 전년 411억원으로 17% 올랐다. 특별히 2002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7년 바로 이후 일괄되게 7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5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문가가 탈모약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것이 바로 그들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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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탈모로 불안해 하는 요즘세대들은 6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9명 중 1명이 탈모를 걱정하는 것. 자연스레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 가장 저명한 약제가 남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