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알바 관리에 도움이되는 10가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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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일 야간에 일할 요즘세대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5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최근 평일 야간에 일할 요즘세대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5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5%)이 남성(62.9%)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9%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8%P 높았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아르바이트생몬이 20대에서 30대알바생 2,506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3개월미만 근무하는 '초단기알바'보다 1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COVID-19) 초단기화로 7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6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근래에 공휴일 저녁에 일할 사람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8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원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아르바이트생들은 하루에 '평균 7시간 29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히 30대 아르바이트생이 바라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8시간 23분으로 80대(평균 4시간)와 70대(평균 6시간47분)보다 소폭 길었다.
지난 2018년 4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6%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6%로 불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4%에 달했다.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4년에는 70.4%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3%로 가장 높았다.
3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2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9월 회사 동료 5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바로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5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5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9%)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5%)'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4년과 2013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5%,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2%P 많아진 9.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