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밤알바로하면 안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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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단기 아르바이트생보다 초단기알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별히 코로나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영향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알바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남성 40.4%)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근로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3%, 남성의 44.4%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4%), 호프집 등 서빙(16.2%), 물류센터(12.9%), 생산직 알바(8.4%), PC방(7.6%)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6%),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8%), 커피 전공점(3.1%), 마트·유통점(2.1%),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최근 평일 야간에 일할 요즘세대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5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5%)이 남성(62.9%)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9%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8%P 높았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아르바이트생몬이 20대에서 30대알바생 2,506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3개월미만 근무하는 '초단기알바'보다 1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COVID-19) 초단기화로 7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6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근래에 공휴일 저녁에 일할 사람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8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원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아르바이트생들은 하루에 '평균 7시간 29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히 30대 아르바이트생이 바라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8시간 23분으로 80대(평균 4시간)와 70대(평균 6시간47분)보다 소폭 길었다.